[Y터뷰] 8년간 혼성그룹 지켜온 카드 "올데프 흥행, 좋은 신호…대중 시각 더 열려"
K팝의 혼성그룹 계보를 8년간 유일하게 이어오던 카드(KARD)에게 올해 중요한 변화가 생겼다. 후배 혼성그룹 올데이프로젝트가 탄생한 것이다. 데뷔 직후 음원 차트 1위에 오른 이 후배 그룹의 인기에 대해 묻자, 카드 멤버들은 "좋은 신호라고 생각한다"며 후배들을 향한 기쁨 섞인 응원을 보냈다. "저희도 활동하면서 새 혼성 그룹이 나오길 바랐어요. 지금이라
- YTN
- 2025-07-07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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