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장르물만 하지 않아요"…정지소, 새롭게 부르는 '태양의 노래'
"제가 너무 장르물만 한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으시더라고요. '태양의 노래'로 저에게도 이런 다른 면이 있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제 나이에 맞게 로맨스도, 코미디도 더 해 보고 싶어요." 배우 정지소가 신작 영화 '태양의 노래'로 새로운 면을 꺼내 보인다. '방법', '거룩한 밤' 등 이전에 주로 장르적 색채가 강한 작품으로 이름을 알려 온
- YTN
- 2025-06-11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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