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민규동 감독 "'파과'의 영상화, 쉽지 않을 것 바로 알았지만"
신작 영화 '파과'의 개봉을 앞둔 민규동 감독이 원작 소설을 영상화하는 작업이 쉽지 않을 것을 직감하면서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이전에 보지 못한, 새로운 액션물이라는 선물을 관객들에게 안겨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민규동 감독은 오늘(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YTN을 만났다. '내 아내의 모든 것', '허스토리', '간신' 등 다양한 장
- YTN
- 2025-04-29 18:3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