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루시 "팀 방향 140도 틀었다"…'와장창'으로 실험한 속사정
루시는 대중에게 '청량'과 '청춘'을 대표하는 밴드였다. 이 덕분에 늘 대중 가까이에 있었다. 하지만 새 미니앨범 '와장창'에서는 더 대중적이고 자극적인 변화를 시도했다. 지금껏 쌓아온 이미지를 깨뜨리고 다시 피어나려는 사운드 실험이다. "이전까지의 루시를 한 챕터로 본다면, 이번 앨범은 새로운 챕터의 첫 페이지예요. 저희 이미지, 음악 스타일, 그리고 접
- YTN
- 2025-04-2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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