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익숙해서 더 좋은, 다시 로이킴의 봄
언제부턴가 봄은 늘 로이킴의 계절이었다. 2013년 그의 데뷔곡 '봄봄봄' 이후 그는 봄의 따스한 기운과 벚꽃이 흐드러지면 자연스레 대중의 선택을 받는 아티스트가 됐다. 그런 로이킴이 지난 4월 1일 신곡 '있는 모습 그대로'를 발표했다. 이번엔 모던 록 사운드와 함께, 전보다 더 솔직한 로이킴을 보여준다. "어떤 곡으로 돌아올까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이
- YTN
- 2025-04-03 15:3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