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시팔이' 한수찬·'어쩔꼰대' 황은비…공채 존재 이유 보여준 신예들
KBS 공채 개그맨 제도가 부활한 이후, 무대 위에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뿜어내는 두 신인이 있다. 정석적인 연기 베이스에 탄탄한 기획력을 갖춘 34기 한수찬과, 날것 그대로의 MZ 감성으로 무대를 뒤흔드는 33기 황은비가 그 주인공이다. 공채 데뷔 1년 차, 매주 일요일 밤 시청자들에게 신선한 웃음을 배달하고 있는 두 사람을 만나 데뷔 후의 변화와 무대 뒤
- YTN
- 2026-07-1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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