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피식대학·숏박스 키운 메타코미디 정영준 대표, 교육에 베팅한 이유
지상파 공개 코미디가 한 시대를 마감한 뒤, 코미디언들이 설 무대는 유튜브와 공연장, 그리고 각자의 채널로 흩어졌다. 시장은 분명 넓어졌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코미디를 배우는 길"은 오히려 더 좁아졌다. 보컬 학원과 연기 학원은 거리마다 즐비한데, 정작 코미디를 체계적으로 익히고 훈련할 수 있는 장은 예전보다 훨씬 희미해진 것이다. 메타코미디는 디지털 콘텐
- YTN
- 2026-0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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