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레이디 두아' 신혜선 "이준혁과 재회, 친척 오빠 느낌의 편안함 있었다"
배우 신혜선이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를 통해 8년 만에 재회한 이준혁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언급했다. '비밀의 숲' 이후 자주 만나지는 않았지만, 이른바 '내적친밀감'이 있어 편안한 호흡을 맞출 수 있었다는 것. 신혜선은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의 공개를 기념해 오늘(20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인터뷰 자리를 갖고 취재진을 만
- YTN
- 2026-02-20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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