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터뷰] '프로젝트 Y' 한소희 "예쁘단 말보다, 작품에서 잘한단 말 듣고 싶죠"
배우 한소희가 연기자로서의 꿈과 목표를 밝혔다. 데뷔 초 화려한 비주얼로 집중 조명을 받았지만, 외형보다는 실력으로 인정받는 배우가 되고 싶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배우로서 새로운 얼굴, 연기적인 도전을 담은 작품이 신작 영화 '프로젝트 Y'다. 한소희는 신작 영화 '프로젝트 Y'의 개봉을 앞두고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취재진을 만났
- YTN
- 2026-01-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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