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박준형 기자] 1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경기에서 LG는 송승기를, 키움은 알칸타라를 선발투수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배우 류승룡이 시구를 하고 있다. 2025.07.10 / soul1014@osen.co.kr 이 기사의 카테고리는 언론사의 분류를 따릅니다.0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