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로 건너뛰기
검색
OSEN 언론사 이미지

[사진]한화 이원석 솔로포, '시원하게 넘겼어요'

OSEN
원문보기

[사진]한화 이원석 솔로포, '시원하게 넘겼어요'

속보
트럼프 '그린란드 관세' 철회 효과 지속, 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 상승 출발

[OSEN=고척, 최규한 기자] 6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박주성, 방문팀 한화는 라이언 와이스를 선발로 내세웠다.

9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한화 이원석이 달아나는 좌중간 솔로포를 날리고 그라운드를 돌고 있다. 2025.07.06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