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창용과 승리 기쁨 나누는 박진만 감독
15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원태인이,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롯데 자이언츠에 7-3으로 역전승하고 이창용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9.15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9-15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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