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2:53 기준
2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토다가, 방문팀 KIA는 시라카와가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6회초 1사 중견수 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09.02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