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53 기준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일본인투수 시라카와, 삼성은 푸른피의 에이스 원태인를 선발로 내세웠다. 1군에 콜업된 삼성 강민호가 훈련을 하고 있다. 2026.08.13 / jpnews@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