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데뷔 첫 홈런 SSG 마드리스, 어마어마한 축하 물세례
22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박세웅이, 방문팀 SSG는 아빌라가 선발 출전했다. 데뷔 첫 홈런을 친 SSG 랜더스 마드리스가 롯데 자이언츠에 7-3으로 승리한 후 동료들의 축하 물세례를 받고 있다. 2026.07.22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7-22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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