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 6:17 기준
2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NC는 테일러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5-3으로 역전승을 올리고 선수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2026.06.24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