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임윤아, '잠실 야구장 빛내는 우아함'
가수 겸 배우 임윤아가 18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섰다. 임윤아는 지난 2009년 플레이오프와 2015년 정규 시즌에서 두산 유니폼을 입고 시구를 펼친 바 있다. 임윤아가 시구를 펼치고 있다. 2026.04.18 / dreamer@osen.co.kr
- OSEN
- 2026-04-19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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