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광현 등번호 모자에 새긴 이숭용 감독
24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 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SSG 이숭용 감독이 취재진과 인터뷰를 하고 있다. 2026.03.24 / sunday@osen.co.kr
- OSEN
- 2026-03-24 12:15
- 기사 전체 보기
오후 2:28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