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7-1 승리 하이파이브하는 삼성 선수들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선수들이 7-1로 승리한 후 코치진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23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3-23 23:04
- 기사 전체 보기
오전 1:2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