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영웅 연타석 홈런 축하하는 박진만 감독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삼성은 양창섭이,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삼성 라이온즈 김영웅이 4회말 무사 1루 우월 2점 연타석 홈런을 치고 박진만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2026.03.23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3-23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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