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이종열 단장 보며 밝은 표정으로 인사하는 최형우
23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삼성 라이온즈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이종열 단장과 인사하고 있다. 2026.03.23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3-23 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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