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준석 해설위원과 반갑게 인사 나누는 김원형 감독
23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시범경기는오는 24일까지 각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경기에 앞서 최준석 해설위원이 김원형 감독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23 / sunday@osen.co.kr
- OSEN
- 2026-03-23 12:18
- 기사 전체 보기
오후 2:36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