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4:23 기준
21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한화 이글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한화는 엄상백이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윤동희가 3회말 무사 1루 우익수 뒤 2루타를 치고 있다. 2026.03.21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