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화, 화끈하게 13-8로 승리했어요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KIA 마운드를 두드리고 시범경기 2연승을 달성했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와의 시범경기에서 13-8로 승리했다. 전날 7-5 끝내기 승리를 거뒀던 한화는 이틀 연속 KIA를 잡고 시범경기 전적 4승4패를 만들었다. 경기종료 후 한화 선수들이 승리의 기
- OSEN
- 2026-03-20 1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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