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태양, 옛 식구들과 즐거운 만남
20일 오후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를 진행됐다. 전날 한화는 4-5로 끌려가다 9회말 허인서의 동점 홈런과 김태연의 끝내기 홈런으로 7-5 역전승을 거두고 2연패를 끊었다. 경기 앞두고 KIA 이태양이 한화 선수들과 즐거운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3.20 / soul1
- OSEN
- 2026-03-20 11:28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