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59 기준
19일 경기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KT 위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KT는 선발 투수로 보쉴리를, 키움은 김윤하를 마운드에 올렸다. 8회말 2사 1루 키움 3루수 서건창이 KT 조대현의 땅볼을 처리하고 있다. 2026.03.19 /cej@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