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모따, 친정팀 FC안양 서포터즈 인사 잊지 않고
정정용 감독의 전북 현대가 리그 첫 승리에 성공했다. 전북 현대는 18일 오후 7시 30분 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4라운드 FC안양과 맞대결에서 2-1로 승리했다. 이로써 정정용 감독의 전북현대는 2026시즌 첫 번째 리그 승리에 성공, 승점 5점(1승 2무 1패)으로 리그 6위로 올라섰다. 반면 안양은 승점 획득에 실패하면서
- OSEN
- 2026-03-18 21:57
- 기사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