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6:09 기준
17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NC 다이노스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KIA는 양현종이 선발 출전했다. KIA 타이거즈 윤도현이 8회초 1사 2,3루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치고 있다. 2026.03.17 / foto0307@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