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경문 감독-김원형 감독, 멋진 경기 펼칩시다
17일 오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진행됐다. 전날 경기에서는 두산이 한화를 상대로 8-4 승리를 거뒀다. 경기에 앞서 한화 김경문 감독과 두산 김원형 감독이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6.03.17 / soul1014@osen.co.kr
- OSEN
- 2026-03-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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