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휠체어컬링 백혜진과 스노보드 이제혁이 1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 패럴림픽 폐막식에서 태극기를 들고 입장하고 있다. 2026.03.16 /cej@osen.co.kr [사진]사진공동취재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