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태형 감독, 오늘도 훈련 철저
1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린다. 지난 12일 시작된 시범경기는 24일까지 진행되며, 각 팀이 12경기씩 총 60경기가 펼쳐진다.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있다. 2026.03.15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3-15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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