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손호영, 리드 가져오는 솔로포 작렬
14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LG 트윈스의 시범경기가 열렸다. 홈팀 롯데는 로드리게스가, 방문팀 LG는 임찬규가 선발 출전했다. 롯데 자이언츠 손호영이 6회말 1사 좌월 솔로 홈런을 치고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3.14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3-14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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