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박진만 감독,'박수치며 더없이 환한 미소'
12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시범경기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이 경기에서 삼성은 한화에 12-3으로 승리했다. 장단 15안타를 기록한 삼성이 1승을, 한화가 1패를 안고 시범경기를 시작하게 됐다. 경기를 마치고 삼성 박진만 감독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6.03.12 /rumi@osen.co.kr
- OSEN
- 2026-03-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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