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요시하라 토모코 감독, 흥국생명 연패 끊었다
5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흥국생명이 세트스코어 3대2(14-25, 25-20, 10-25, 25-20, 15-13) 승리를 거뒀다. 3연패 탈출. 흥국생명 요시하라 토모코 감독을 비롯한 선수단이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3.05 /jpnews@osen.c
- OSEN
- 2026-03-05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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