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다현, '양효진 선배 은퇴라니'
5일 오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흥국생명의 경기가 열렸다. 6연승을 기록중인 현대건설은 2위(21승 11패, 승점 61), 흥국생명은 3위(17승 16패, 승점 53)을 기록 중이다. 경기에 앞서 현대건설 양효진이 흥국생명 이다현과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3.05 /jpnews@osen.co
- OSEN
- 2026-03-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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