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5:37 기준
2일 일본 오키나와 킨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KIA 타이거즈와 삼성 라이온즈의 연습경기가 열렸다. KIA는 양현종,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초 마운드에 오른 KIA 투수 한재승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3.02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