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라이브 피칭으로 컨디션 끌어올리는 삼성 미야지 유라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1일 일본 오키나와 온나손 아카마구장에서 스프링 캠프를 차리고 구슬땀을 흘렸다. 삼성은 이번 2차 캠프에서 훈련 뿐 아니라 대표팀, 국내 팀들과 연습경기를 통해 전력을 가다듬을 예정이다. 삼성 아시아쿼터 미야지 유라가 라이브 피칭을 펼치고 있다. 2026.03.01 / dreamer@osen.co.kr
- OSEN
- 2026-03-02 08:10
- 기사 전체 보기
오전 10:1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