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 3루수 김영웅, '주자 잡아내고 싶었지만'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웠다. 7회말 무사 1, 3루 상황 삼성 3루수 김영웅이 수비를 준비하고 있다. 2026.02.28 / dreamer@osen.co.kr
- OSEN
- 2026-02-28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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