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3:45 기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8일 일본 오키나와 나하 셀룰러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요미우리 자이언츠와 연습경기를 펼쳤다. 삼성은 요미우리를 상대로 최원태를 선발로 내세운다. 5회말 마운드에 오른 삼성 투수 배찬승이 힘차게 공을 뿌리고 있다. 2026.02.28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