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종민 감독과 고희진 감독, 멋진 승부 펼쳐요
27일 김천실내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한국도로공사와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을 홈에서 꺾고 11연패를 탈출한 정관장이 한국도로공사전와의 원정경기에서 연승을 이어갈 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과 정관장 고희진 감독이 만나 미소짓고 있다. 2026.02.27 / foto0307@osen.co.kr
- OSEN
- 2026-02-27 1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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