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태형 감독, '꽃다발 건네 준 아이가 귀여워'
26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두산 베어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구춘대회 경기가 열렸다. 두 팀의 맞대결은 롯데가 6-2로 앞선 3회말 악천후로 인해 노게임 선언됐다. 경기에 앞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미야자키 어린이에게 꽃다발을 건네 받으며 미소짓고 있다. 2026.02.26 /jpnews@osen.co.kr
- OSEN
- 2026-02-26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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