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키야마 투런포로 달아나는 세이부
두산 베어스가 25일 일본 미야자키 산마린 스타디움에서 일본프로야구 세이부 라이온스와의 구춘대회 첫 경기를 가졌다.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야구장에서 체력 및 전술 훈련 위주의1차 캠프를 마친 두산은 미야자키에서 '구춘대회'포함7차례 연습경기를 치른다. 4회말 세이부 아키야마가 투런포를 날리고 기뻐하고 있다. 2026.02.25 /jpnews@osen.co.
- OSEN
- 2026-02-2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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