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11:16 기준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3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괌으로 출국했다. 삼성은 지난해에 이어 괌에서 1차 스프링캠프를 치른 뒤 일본 오키나와로 건너가 2차 캠프를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 육선엽이 출국장에 들어서고 있다. 2026.01.23 / dreamer@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