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국 전 인터뷰하는 한화 강백호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3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호주 멜버른으로 1차 스프링캠프를 떠났다. 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선수단은 코치진 17명, 선수 46명을 합해 63명으로 1차 스프링캠프 명단을 꾸렸다. 한화 강백호가 출국을 앞두고 인사를 전하고 있다. 2026.01.23 / rumi@osen.co.kr
- OSEN
- 2026-01-23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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