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김소니아, 막혔다.
21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BNK금융 2025~2026 여자프로농구 부산 BNK와 아산 우리은행의 경기가 열렸다. BNK는 최근 8일간 4경기와 주말 백투백, 2차 연장 혈투까지 치르며 체력 부담이 큰 상황 속에서 우리은행과 3위 자리를 놓고 맞붙는다. 부산 BNK 김소니아가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 이다연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
- OSEN
- 2026-01-21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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