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 향하는 NC 이호준 감독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과 박민우가 2026 시즌을 준비하기 위해 21일 오후 미국으로 출국했다. NC는 오는 3월 7일까지 미국 애리조나주 투손에서 2026 스프링캠프(CAMP2) 담금질에 나선다.캠프 초반에는 기술 훈련, 후반부에는 청백전을 통해 선수들의 실전 감각과 조직력을 끌어올릴 예정이다. NC 이호준 감독이 출국을 앞두고 인사를 전하고
- OSEN
- 2026-01-2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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