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속공 성공하는 정호영
16일 경기도 수원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현대건설과 정관장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현댇건설은 13승 9패(승점 39)로 리그 2위를, 방문팀 정관장은 6승 16패(승점 18)로 최하위를 기록 중이다. 1세트 정관장 정호영이 속공에 성공하고 있다. 2026.01.16 /cej@osen.co.kr
- OSEN
- 2026-01-16 20:08
- 기사 전체 보기
오후 10:11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