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T 데릭 윌리엄스, '오펜스 파울 억울해'
10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서울 SK와 수원 KT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K는 16승 12패로 4위, 방문팀 KT는 15승 15패로 6위에 자리하고 있다. 3쿼터, KT 데릭 윌리엄스가 오펜스 파울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1.10 / dreamer@osen.co.kr
- OSEN
- 2026-01-10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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