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양우혁, 끝까지 살린 슛 찬스
10일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부산 KCC와 대구 한국가스공사의 경기가 열렸다. 부산 KCC는 허훈의 종아리 부상 결장과 송교창의 복귀 불발까지 겹친 악재 속에서 5연패 탈출을 위해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홈 맞대결에 나선다. 대구 한국가스공사 양우혁이 부산 KCC 윌리엄 나바로의 마크를 피해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 2026.
- OSEN
- 2026-01-10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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