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직원들과 하이파이브하는 이호준 감독과 공필성 C팀 감독
NC 다이노스가 5일 마산야구센터 올림픽기념관 공연장에서 2026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번 신년회에는 이진만 대표이사, 임선남 단장, 이호준 감독, 공필성 퓨처스 감독, 주장 박민우를 비롯해 선수, 코칭스태프, 임직원 등 200명이 참가했다. 이호준 감독과 공필성 C팀 감독이 직원들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1.05 / foto0307@ose
- OSEN
- 2026-01-05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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